밤비야 사랑해
예수아
2010-08-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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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디어 강아지 분양!
김세균 신득미성도의 명견 아롱이가 낳은 세 마리 강아지 중 두 마리를 성도님께서 기꺼이 나누어 주셨습니다. 그동안 아이들이 밤낮으로 강아지 보러 간다고 매일 출근 하다시피 했는데 드디어 오늘 한마리씩 안고 왔습니다.
저희 집과 효진이네 집으로 입양(?)이 되었습니다 . 태어난지 한달 만에 엄마 품을 떠난 셈인데 정신없이 어리둥절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.
우리집 새 가족 밤비를 소개합니다~~~♣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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